[포토] 정운선, 단원고 학생 취재 자제 요청

2014.04.24 14:21:33 호수 0호

여객선 '세월호' 침몰 9일째를 맞고 있는 24일 안산 단원고 정문 앞에서 정운선 정신건강센터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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