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사봉 두드리는 신기남 위원장

2013.08.14 17:47:51 호수 0호


14일 오후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위 전체회의에서 신기남 위원장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두 증인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이를 확정 지으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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