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증인 김용판-원세훈 명패 놓는 사무처 직원

2013.08.14 15:19:52 호수 0호


14일 오전 국회에서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청문회 직전, 국회 사무처 직원이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명패를 놓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Copyright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