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덩그러니 놓여 있는 원세훈-김용판 명패

2013.08.14 15:06:05 호수 0호


14일 오전 국회에서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증인인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불출석해 명패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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