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 기간을 오는 23일까지로 연장하는 안건이 의결되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12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 기간을 오는 23일까지로 연장하는 안건이 의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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