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국정원 댓글 의혹 사건 당시) 민주당은 여직원을 무려 43시간 동안 감금했다. 여성 인권을 처참하게 유린한 것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27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국정원 댓글 의혹 사건 당시) 민주당은 여직원을 무려 43시간 동안 감금했다. 여성 인권을 처참하게 유린한 것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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