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해 대선 당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 종합상황실장을 맡았던 권영세 주중 대사가 작년 12월 10일 대선을 앞두고, 집권하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대화록을 공개할 계획임을 언급했다고 주장하며 여의도 한 식당에서 녹음한 음성파일을 공개하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해 대선 당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 종합상황실장을 맡았던 권영세 주중 대사가 작년 12월 10일 대선을 앞두고, 집권하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대화록을 공개할 계획임을 언급했다고 주장하며 여의도 한 식당에서 녹음한 음성파일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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