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에서 활짝 핀 벚꽃 사진 촬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윤중로 벚꽃길은 오늘부터 8일 오후2시까지 교통이 전면통제된다. 이번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문화와 먹거리 행사 등 체험형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시민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에서 활짝 핀 벚꽃 사진 촬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윤중로 벚꽃길은 오늘부터 8일 오후2시까지 교통이 전면통제된다. 이번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문화와 먹거리 행사 등 체험형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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