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나눔 교복 매장을 찾은 시민이 진열된 교복을 살펴보고 있다.
최근 이어지는 교복 제도 개선 논의와 관련해서 교육부는 정장형 교복을 생활형 교복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도 교육청이나 지방자치단체가 정장형 교복에 지원하는 예산 항목을 생활형 교복으로 바꾸는 형태로 전환하거나 현금이나 바우처 지원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나눔 교복 매장을 찾은 시민이 진열된 교복을 살펴보고 있다.
최근 이어지는 교복 제도 개선 논의와 관련해서 교육부는 정장형 교복을 생활형 교복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도 교육청이나 지방자치단체가 정장형 교복에 지원하는 예산 항목을 생활형 교복으로 바꾸는 형태로 전환하거나 현금이나 바우처 지원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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