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서울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의 핵심은 충분한 주택 공급과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라며 “집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청년이 없도록 공급·주거비·안전망 등 세 축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시는 청년 주거 정책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청년주택, 전·월세 계약 상담 등 청년 주거 안심 정책에 대한 홍보와 상담을 진행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