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법원장(임시)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법원장 회의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중인 3대 사법개혁안(법 왜곡죄, 대법관 증원법, 재판소원법 등) 관련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법원장(임시)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법원장 회의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중인 3대 사법개혁안(법 왜곡죄, 대법관 증원법, 재판소원법 등) 관련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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