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비위 의혹’ 조국혁신당 김보협 전 수석대변인 법원 출석

2026.02.09 12:05:05 호수 0호

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수석대변인은 2024년 7월과 12월, 여성 당직자 A씨에게 신체 접촉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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