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공사장 펜스에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항의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정부가 1·29 대책을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가구 공급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용산구 주민들은 주거비율이 높아져 주거 환경이 악화하고, 국제업무지구의 경쟁력도 떨어질 것을 우려해 반발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공사장 펜스에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항의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정부가 1·29 대책을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가구 공급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용산구 주민들은 주거비율이 높아져 주거 환경이 악화하고, 국제업무지구의 경쟁력도 떨어질 것을 우려해 반발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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