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왼쪽)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왼쪽)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jebo@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