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특검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날 법원이 실형을 내릴 경우 한 전 총리는 법정 구속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