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도 잊고’...아이들 발길 붙잡은 얼어붙은 인공폭포

2026.01.06 16:44:40 호수 0호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은 아이들이 얼어붙은 폭포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홍제천 인공폭포는 높이 25m, 폭 60m로 2011년 조성돼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폭포가 가동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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