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쓰린 배우
여전히 시청률 파워를 가진 배우 A는 유독 넷플릭스에서 보기 힘듦.
그 이유가 한때 넷플릭스 작품 준비 과정에서 틀어졌기 때문이라고.
넷플릭스가 OTT 업계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라 A로선 속 쓰릴 수 있는 대목.
일각에서는 좋은 대본이 넷플릭스로 몰리면서 A의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다음 타자도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과 관련해 “다음 타자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 나와.
야당 중진 의원 실명도 돌아다니는 중.
“보수 진영 내 야심을 가진 야인들도 욕심을 내는 사람도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나와.
이 대통령에 대해선 “문재인 전 대통령보단 운동장을 넓게 쓴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민주당 극렬 지지층의 비난은 어쩔 거냐”는 우려도 나오는 중.
손발 안 맞는 부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탈팡(쿠팡 탈퇴)’을 선언함.
“오만방자한 쿠팡에 강한 경고가 필요하다”는 경고도 덧붙임.
하지만 조 대표의 딸인 조민씨는 자신이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을 여전히 쿠팡에서 판매 중.
이를 두고 조 대표에게 적대적인 보수 진영에서는 “아빠와 딸의 영혼의 맞다이”라며 오히려 조 대표의 탈팡에 반감을 드러내는 모양.
쿠팡 VS 국정원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 자체 조사 논란을 두고 정부 공조와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을 냄.
관련 협의를 했다고 밝힌 국가정보원이 쿠팡 측 주장에 왜곡된 부분이 있다며 반박.
국정원 측은 쿠팡이 입장문 형식의 보도자료에서 ‘정부’를 언급하며 공조와 협력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관련 내용은 국정원과 무관한 부분이 상당수라고.
글로벌 기업의 입막음
미국계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는 한국인 여성이 상사의 성희롱을 신고한 뒤 회사로부터 비밀 유지 동의서 작성을 요구받았다는 말이 나옴.
반복적인 성희롱 발언과 모욕적 언사가 공적, 사적 자리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다는 주장.
신고 이후 회사는 외부 공개 시 불이익을 경고.
피해자는 부서를 옮겼지만 가해자는 징계 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오너 2세 곳간 채우기
A 그룹이 계열사 B사를 오너 일가의 자금줄로 활용해 껍데기만 남겼다는 의혹이 제기.
지난 5년간 B사에서 유출된 현금만 약 400억원에 달한다고.
이 자금은 고스란히 오너 2세들이 지분 100%를 실질 지배하는 모회사의 신규 사업 확장에 쓰인 것으로 확인.
요리사 무덤
‘1편 만한 속편은 없다’는 속설을 무시하고 성공가도를 달리는 중인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연예인급 인지도를 얻은 요리사도 있지만 과거 폭로로 추락한 인물도 존재함.
이번 속편에서도 몇몇 인물이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아 ‘붐업’ 중.
이 중 누군가의 날개는 꺾일 수도 있다는 풍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