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장마를 알리는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국회의사당 앞 거리를 시민들이 우산을 든 채로 비를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8일 오전, 장마를 알리는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국회의사당 앞 거리를 시민들이 우산을 든 채로 비를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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