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핀 개나리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을 8도, 낮 최고기온을 19도로 예보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수준을,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핀 개나리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을 8도, 낮 최고기온을 19도로 예보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수준을,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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