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백
<본지 단독보도> ‘4년 전' 성신여대 의혹들
사실로 드러나는 총장님의 거짓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이 결국 구속됐다. 이미 <일요시사>는 심 총장을 둘러싼 의혹들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속속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그녀의 거짓말. 4년 전 본지가 제기한 의혹들을 꺼내봤다. 성신여대에 투서가 뿌려진 것은 2012년 10월. ‘성신학원 이사회에 드리는 탄원서’란 제목의 20여쪽 분량의 투서엔 35개...
문재인 고공 지지율의 비밀 대해부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그렇게 아니라더니…
<단독입수> 성신여대 두 번째 괴문서 실체
성신여대 ‘권력 암투’ 막후
라인
<긴급진단> ‘비상 걸린’ 평창동계올림픽 현주소
D-365…꽁꽁 얼어붙은 평창 ‘열리긴 할까’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2011년 삼수 끝에 개최권을 따냈을 때만 해도 지금 상황을 예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가 야기한 외부 악재...
<단독> 유한킴벌리 ‘메탄올 물티슈’ 사전인지 의혹
유해 위험성 알고도 팔았다?
[일요시사 취재1팀] 박호민 기자 = 유한킴벌리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아기물티슈 회수조치 명령을 받았다. 실명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 혼입됐기 때문이다. 아기들이 주로...
<일요신문고-억울한 사람들> (48) 머슴살이한 고시원…
“하도 답답해서 외칩니다”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일요시사>가 연속기획으로 ‘신문고’ 지면을 신설합니다. 매주 억울한 사람들을 찾아 그들이 하고 싶은 말을 담을 예정입니다. 어느 누구든 좋습니다. <일요시사>는 작은...
‘최순실이 반가운’ 업종 백태
‘심각한’ 영풍그룹 내부거래 실태
‘어쩌다…’ 유한킴벌리 잔혹사
‘무소불위’ 차병원 황제경영 막전막후
‘만장일치’ 연임 성공한 권오준 포스코 회장
미래에셋-전남개발공사 특혜 의혹
여백
여백
여백
공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요시사신문사  |  등록번호 : 정기간행물 서울특별시 다 - 3294 · 인터넷신문 서울특별시 아02802
등록연월일 : 1993년 11월5일  |  제호 : 일요시사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최민이
발행소 및 발행년월일 : (주)일요시사신문사 · 연중 매주 월요일 발행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Copyright © 2017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