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백
‘국부유출’ 논란의 외국기업 백태
버는 족족 자기네 나라로 보낸다
[일요시사 취재1팀] 박호민 기자 = 국내서 영업 중인 외국계 기업이 수익을 본사가 있는 자국으로 보내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과도하게 퍼다 나르면 말이 나오기 마련. ‘국부유출’이란 의심을 사기 쉽기 때문이다. 지난해 본사로 상당한 돈을 송금하면서 논란의 여지를 남긴 기업들을 정리했다. 자본주의를 지향하는 한국서 외국기업의 활동은 적극 권장되고 있다...
라인
건물 사는 기업들 막전막후
불황 맞아? 골라 골라 ‘빌딩 쇼핑’
[일요시사 취재1팀] 박호민 기자 =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다방면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건물주가 그만큼 매력적이라는 의미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기업들은 빌딩 인수를 통해...
<시승기> 유니크 드라이빙…순수 전기차 ‘BMW i3’
2017년 아닌 미래 달리다 온 듯
[일요시사 취재2팀] 조영곤 기자 = BMW의 순수 전기차 i3와 마주했다. 2017년이 아닌, 미래의 어느 지점을 달린 것 같다.성큼 다가온 친환경차시대. 내연기관 자동차의 전성시대도 얼마 남지 않았다. 시승...
<연속기획> ‘나홀로 대박’ 회장들-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회사가 힘들거나 말거나…
[일요시사 취재1팀] 양동주 기자 = 대주주 오너 일가에 회사 차원서 고배당을 일삼는 ‘반칙’은 비단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고배당 논란이 재연됐다. 변칙적으로 자행되는 ‘오너 곳간 채우기’...
‘관심 집중’ 국민연금, 대우조선해양 살리나?
<대박 예고> ‘갤럭시S8’ 6가지 매력 탐구
<주총결산> 올해도 반복된 논란의 이사들 막전막후
‘대우조선해양 지원금’ 어디에 썼나?
‘외도 중인’ 타이어뱅크 보는 두 가지 시선
식품 후계자들의 비밀곳간 대해부
여백
여백
여백
공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요시사신문사  |  등록번호 : 정기간행물 서울특별시 다 - 3294 · 인터넷신문 서울특별시 아02802
등록연월일 : 1993년 11월5일  |  제호 : 일요시사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최민이
발행소 및 발행년월일 : (주)일요시사신문사 · 연중 매주 월요일 발행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Copyright © 2017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