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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 못 놓는 의원님들 속사정
밀어주고 당겨주는 이상한 관행
[일요시사 정치팀] 신승훈 기자 = 20대 국회가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바람으로 뜨겁다. 정치권은 연일 앞에서는 특권을 내려놔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지만 뒤로는 온갖 특권을 누리면서 갑의 횡포를 부리고 있다. 19대 국회에서 논의는 많았지만 폐지된 특권은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에 불과했다. 일각에서는 최근의 정치권의 특권 내려놓기 행보가 19대 때와...
안철수·천정배 "책임 통감하며 대표직 사퇴"
'그치지 않는 특혜' 이번엔 새누리당 박인숙
'고개 숙인' 김종인 "서영교 논란 죄송하다"
<단독입수> ‘1억 증발’ 국민의당 홍보·디자인 계약서 공개
김철민 “민생국회, 일하는 국회 만들 것”
<와글와글NET세상> 홍상수-김민희 음모론
큰일 덮으려고? “제대로 걸렸다”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가 되는, 그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막장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홍상수와 김민희 스캔들입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수상하다.” 영화계, 충무로엔 이미 소문이 파다했다.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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