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백
극우단체의 ‘섬뜩한’ 암살단 모집 공고
백색테러 초읽기 들어갔다
[일요시사 정치팀] 최현목 기자 = 최근 “암살단을 모집한다”는 공고가 극우 성향의 보수단체 회원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박대모(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모임) 등 극우 단체 사이트에 올랐던 ‘할복단 모집’ ‘암살 예고’보다 조직적·행동적이다. <일요시사>는 탄핵 심판일이 다가...
라인
<본지 단독보도> ‘4년 전’ 성신여대 의혹들
사실로 드러나는 총장님의 거짓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이 결국 구속됐다. 이미 <일요시사>는 심 총장을 둘러싼 의혹들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속속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그녀의 거짓말. 4년 전 본지가 제기한 의혹들을 꺼내봤다. 성신여대에 투서가 뿌려진 것은 2012년 10월. ‘성신학원 이사회에 드리는 탄원서’란 제목의 20여쪽 분량의 투서엔 35개...
경제
라인
사회
라인
라인
정치
라인
라인
기타
라인
여백
여백
이슈&피플
라인
진실&거짓
라인
여백
여백
일요시사 사회공헌활동
일요시사 만평
여백
일요시사 칼럼
여백
여백
여백
공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요시사신문사  |  등록번호 : 정기간행물 서울특별시 다 - 3294 · 인터넷신문 서울특별시 아02802
등록연월일 : 1993년 11월5일  |  제호 : 일요시사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최민이
발행소 및 발행년월일 : (주)일요시사신문사 · 연중 매주 월요일 발행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Copyright © 2017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