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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재단 스캔들> 미르·K스포츠 실체 추적
각출로 포장된 760억 앵벌이
[일요시사 취재1팀] 박창민 기자 = 미르·K스포츠 두 재단법인을 둘러싸고 이른바 ‘청와대 비선 실세 배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사태에 이어 청와대에는 구설이 끊이질 않고 있다. 도대체 미르·K스포츠 재단이 뭐하는 단체기에 이리도 시끄러울까. 현재까지 제기된 의혹들만 들여다보면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K스포츠와 미르는...
<대통령 꼭두각시> 비선실세 최순실 의혹들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의혹
<박근혜 집권 4년차> 격변의 청와대 권력지도
정윤회 파동·우병우 사태 '닮은꼴 비교'
정윤회 횡성 땅의 비밀
비선실세 의혹 정윤회, 전처에 “재산 나눠달라”
<이슈&인물> 나락으로 떨어진 강만수
정권 실세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일요시사 취재1팀] 안재필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 강만수 전 산은금융지주회장이 현직 시절 저지른 비리가 포착돼 이슈다. 화려한 엘리트 코스를 밟았던 강 전 회장은 MB정권의 각종 경제정책을 이끌던 선장으로 이 전 대통령 임기 내내 신뢰를 받아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이후 사의를 표하며 재야로 떠났지만 최근 다시 문제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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