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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박근혜 출구전략 넷
이 판국에 노후까지 대비?
[일요시사 정치팀] 최현목 기자 = 불통은 계속됐다. 박근혜 대통령이 3차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지만, 여전히 국민 정서와 괴리를 보였다. 하야·탄핵 등 자신의 거취 문제보다 최순실 사태와 선을 긋는 데 방점을 둔 인상이 강했다. 오히려 공을 국회로 넘겨 일련의 상황을 모면하려 한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박 대통령의 출구전략이 드디어 발동된 것 아니냐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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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물> ‘돌아온 칼잡이’ 박영수-윤석렬
사정콤비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일요시사 취재1팀] 박호민 기자 =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청와대, 국회, 언론 그리고 국민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다. 박근혜 대통령이 관련 의혹에 대한 특검을 수용하면서 눈길은 특별검사에 쏠리고 있다. 박영수 변호사가 특별검사로 선임되면서 최순실 게이트의 해결사로 깜짝 등장하는 순간이다. 최순실 국정...
'기록분량만 1t' 박영수 특검, 본격 수사
검찰, 사실상 박 대통령 피의자로 인정
‘돌아온 칼잡이’ 최재경의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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