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백
<단독> 특검이 최경환 노리는 진짜 이유
1조2000억에 닿은 정권실세 입김 '후~욱'
[일요시사 취재1팀] 박창민 기자 = 최순실 게이트에서 바짝 엎드리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KB금융지주다. 현재 현대증권 고가 인수와 관련해 특검에 고발된 상태. 이 인수전서 정권 실세의 그림자가 아른거리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 결과 당시 인수전에 개입한 정권실세로 최경환과 최순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KB금융지주(이하 KB금융)의 현대증권 1조...
라인
<르포> ‘국내 최고의 땅’ 은마아파트는 지금…
“강남 노른자가 썩고 있다”
[일요시사 경제2팀] 이한림 기자 = 서울시가 재건축 사업 대상을 선정할 때마다 0순위로 지목됐던 초대형 단지가 더러 있다. 이 중 재건축 논의가 오고간 지 20년이 지났으나 관할 지자체와 재건축추진위의 이견차로 준공 당시 모습 그대로인 아파트가 있다. 최적의 교통여건과 명문학군이 둘러싼 올해 38살의 대치동 은마아파트다. 이 곳은 28개 동, 총 4424가구로 서울시...
떠오르는 신 부촌 “한강변이 대세”
경제
라인
사회
라인
라인
정치
라인
라인
기타
라인
여백
여백
이슈&피플
라인
진실&거짓
라인
여백
여백
일요시사 사회공헌활동
일요시사 만평
여백
일요시사 칼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공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요시사신문사  |  등록번호 : 정기간행물 서울특별시 다 - 3294 · 인터넷신문 서울특별시 아02802
등록연월일 : 1993년 11월5일  |  제호 : 일요시사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최민이
발행소 및 발행년월일 : (주)일요시사신문사 · 연중 매주 월요일 발행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Copyright © 2017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