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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놓는’ 국회의원 특권 대해부
“금배지 달았는데…좀 누리자”
[일요시사 정치팀] 신승훈 기자 = 국민의 대표들이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있다는 비난 여론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자유롭게 발언해 비리를 파헤치라고 준 면책특권을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가 하면 불체포 특권을 이용해 법망을 피해가는 사람도 있다. 과거의 과오를 씻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화두도 이미 던져졌다...
<단독> 더민주 원혜영 의원 산지전용 의혹
'그치지 않는 특혜' 이번엔 새누리당 박인숙
'특권' 못 놓는 의원님들 속사정
<황천우의 시사펀치> 혁신안, 내가 제시한다!
<사설> 이병석 "정치 탄압" 운운하기 전에
<이슈&인물> 궁지 몰린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성공가도 스톱 ‘독종의 몰락’
[일요시사 취재1팀] 안재필 기자 = 검찰에서 손꼽히는 특별수사통으로 불리던 우병우 민정수석이 도마에 올랐다. 청와대 안팎에서 우 수석을 거론할 때 ‘실세’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박근혜 대통령의 신임을 받고 있어서 ‘리틀 김기춘’으로 불리기도 한다. 우 수석의 현재까지의 자취를 짚어봤다. 검사 시절 ‘독종'으로 불린 우병우 수석은 ‘엄친아’ 스타일의 수재였다. 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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