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백
<창간20주년특집> ‘용호상박’ 우상호·박지원 맞불인터뷰
“정치 바꾸고 반드시 정권교체”
[일요시사 정치팀] 최현목 기자 = 이번 20대 국회는 각 당 원내대표들의 협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절대 다수당이 없어진 만큼 원내 3당 원내대표들 간 역학관계가 중요하게 됐다. 창간 20주년이 된 <일요시사>는 20대 국회 개원을 맞아 두 야권 원내대표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당초 3당 원내대표 인터뷰가 예정됐으나 새누리당 원내대표...
<창간20주년특집> <일요시사> 실린 캐리커처 열전
<창간20주년특집> 1996년 vs 2016년 정치권 권력지형 막전막후
<창간20주년특집> 대기업 오너들의 불황타개 키워드
<창간20주년특집> '최초 공개' 두 얼굴의 살인범 관상
<창간20주년특집-스페셜화보> '일요시사와 동갑' 20년차 스타 20인
<데스크의 눈> 창간 20주년에 즈음하여
'풍전등화 새누리당' 여권발 정계 개편 시나리오
갈라선 친박-비박 분당이냐 창당이냐
[일요시사 정치팀] 최현목 기자 = 이제 갈라서는 일만 남은 걸까. 친박-비박은 이미 ‘루비콘강’을 건넌지 오래다. 전국위를 무산시킨 친박계의 움직임에 비박계는 혀를 내두르는 상황인 반면, 친박계는 비박계가 총선 참패의 책임을 자신들에게 돌리고 있다며 성토한다. 이래서 내년 대선까지 함께 갈 수 있겠냐는 성토 목소리가 나오는 건...
경제
라인
사회
라인
라인
정치
라인
라인
종합
라인
여백
여백
이슈&피플
라인
진실&거짓
라인
여백
여백
일요시사 사회공헌활동
일요시사 만평
여백
일요시사 칼럼
여백
여백
공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요시사신문사  |  (우 06585)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E-Mail : webmaster@ilyosisa.co.k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3294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2802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최민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Copyright © 2016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