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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유승민 단일화 시그널 셋
내우외환으로 한쪽은 백기투항?
[일요시사 정치팀] 최현목 기자 = 대선은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 전부 아니면 전무)’ 게임이다. 승자는 국가 최고 통수권자라는 권력과 명예를 얻지만, 패자 앞에는 5년이란 인고의 세월만 남을 뿐이다. 이 때문에 역대 대선에서 후보 간 단일화가 심심치 않게 일어났다. 도무지 당선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쓰는 고육지책이다. 특히 딸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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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바로미터> 문-안 ‘PK목장의 혈투’ 내막
부울경은 아직 선택하지 않았다
[일요시사 정치팀] 최현목 기자 = ‘리턴매치’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양강 구도를 굳혀가는 중이다. 그러나 대선...
믿는 구석 있는 홍준표의 히든카드
“기다려라! 마지막 한방”
[일요시사 정치팀] 최현목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일생일대의 기로에 섰다. 자신의 정치 인생은 물론 당의 명운까지 걸렸다. 장미 대선 득표율에 따라 홍 후보와 당은 천당과 지옥을 오갈 예정...
<대선정국> 쏟아지는 여론조사 ‘제대로’ 보는 법
‘지지율’ 보이는 대로 다 믿지 마세요!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대선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그야말로 여론조사의 시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조성된 조기 대선 국면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숫자 놀음’이 한창이다. 언론을...
<대선후보 적합도> 문재인 40% 안철수 37%
첫 대선 TV토론회서 후보간 ‘집단 난타전’
친박 김재원 “이변은 없었다” 재보선 당선
‘대권도전 포기’ 김종인 “늦어버렸다”
박지원 “안철수 딸 재산 공개…문재인 아들도 공개해야”
<대선후보 적합도> 문재인 39.6% 안철수 35.6%
‘탈당 후 국민의당행’ 이언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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