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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화보·2016 KBO리그 개막> 물 만난 야구 여신들얼짱 아나운서 미모 대결 ‘후끈’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6.04.0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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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야구 여신들이 떴다!’ 2016 KBO리그가 지난 1일 개막했다. 10개 구단은 9월18일까지 6개월간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를 치르는 대장정에 들어갔다. 올해 우승팀은 어디일까.

   
▲ (사진 왼쪽부터) KBS N 오효주, MBC스포츠플러스 구새봄, 김선신 박신영, SBS스포츠김남희, 프리랜서 신아영

각 방송사 간 중계 전쟁도 볼 만하다. 케이블 스포츠채널 야구중계는 기존 KBS N, SBS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3사 체제에 SPOTV플러스와 스카이스포츠가 새롭게 합류해 5개사 경쟁구도로 재편됐다.

프로야구 개막…대장정 스타트
5개 방송사 불붙은 ‘중계전쟁’

이들 방송사는 미모의 아나운서들을 경쟁적으로 영입하는 등 이미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태. 야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된 각 아나운서들은 야구중계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 KBS N 김보경, 이 향, 조은지, 이지수, 안애경 아나운서

덩달아 ‘야구 여신’들도 주목받고 있다. 얼짱 아나운서들의 미모 대결이 한창이다. 뛰어난 외모로 시선을 끌고 있는 주인공은 KBS N 김보경, 이향, 조은지, 이지수, 안애경, 오효주와 SBS스포츠 김민아, 김세연, 여의주, 김남희, 김세희, 진달래 등이다.

야구중계 무한경쟁 시대
진행 다부진 각오 밝혀

MBC스포츠플러스 김선신, 박신영, 구새봄, 박지영, 배지현, 장예인과 SPOTV플러스 이지은, 스카이스포츠 연상은도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프리를 선언한 정인영, 윤재인, 신아영 등도 가세해 야구 열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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