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화보> WBFF 아시아 런칭파티
<스페셜화보> WBFF 아시아 런칭파티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6.03.21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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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애플힙에 육감몸매 ‘시선강탈’
▲ (사진 왼쪽부터) 신봉주, 정미리, 이나영, 조은나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몸짱·얼짱 다 모여라!” WBFF(WORLD BEUATY FITNESS & FASHION) 아시아 챔피언십 서울 개최를 앞두고 런칭파티가 열렸다.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린 행사엔 일명 ‘머슬퀸’으로 불리는 유명 트레이너 및 피트니스 모델들이 대거 참석했다.

피트니스선수 중 최대 팬층을 보유한 비키니선수 홍주연, 2015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 피규어 톨 1위 신봉주, 지난해 피트니스 모델 전체 랭킹 1위 이나영이 참석했다.

피트니스선수 겸 트레이너 이란희, 머슬마니아 출신 몸짱스타 정미리, 나바 톤피규어 1위 피트니스 강사 조은나, 운동하는 치어리더 배수현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런칭행사에선 임원진 임명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홍보대사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 한류피트니스를 전파하고 있는 피트니스전문가 정다연이 위촉됐다.

지상최대 피트니스쇼 챔피언쉽 서울 개최
5월 본행사 앞두고 유명한 머슬퀸 총집합

행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피트니스 쇼 WBFF의 국내 대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최근 국내 머슬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주역들이 대거 런칭파티에 참여했다”며 “건강한 삶과 아름다운 몸매를 몸소 보여주고 실천하고 있는 그녀들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고 말했다.
 

 

WBFF는 ‘WORLD BEAUTY FITNESS & FASHION’의 약자로 세계 20개국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피트니스 쇼’로서 국내에선 숀리가 참가했던 대회로 유명한 대회다.

오는 5월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WBFF 아시아 챔피언십’은 카니발과 같은 의상, 메이크업, 음악과 함께 하는 하나의 축제로 총 1만5000달러의 상금이 부여되는 지상 최대의 피트니스 대회다.

출전 종목은 남자 머슬 모델, 피트니스 모델, 여자 피트니스 모델, 비키니 모델, 피규어 모델, 피규어 모델, 커머셜 모델, 트랜스포메이션 모델 총 7가지.

각 부문별 최고 득점자에게는 프로 카드 지급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부상으로 현금 3000달러가 부여된다. 각 체급에서 TOP4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는 WBFF 세계대회 출전권과 트로피, 부상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