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다시 마이크 잡은 ‘섹시아이콘’ 성은
<스타예감> 다시 마이크 잡은 ‘섹시아이콘’ 성은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5.07.13 0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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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여왕의 무한변신 “이번엔 트로트다!”
▲ 성은 <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섹시 아이콘’성은(본명 박성은)이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성은은 최근 첫 트로트 싱글 ‘해줘요’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해줘요’는 최고의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이승철, 지아 등을 프로듀싱 했던 작곡가 4번타자의 작품이다.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테크노 장르의 향수를 그대로 가지고 와, 다가오는 여름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즐길 수 있는 여름 맞춤 댄스 트로트를 탄생시켰다. 

‘해줘요’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
2000년대 초 유행한 테크노 장르

소속사 측은 “신나는 비트뿐만 아니라 그 안에는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모든지 해줄 수 있다는 여자의 진심이 담겨 있다”며 “특히 곡 후렴구에 ‘사랑해 줄까요?’ ‘꽉 안아줄까요?’란 성은의 물음에 ‘해줘요!’라고 함께 답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가수와 팬들이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 성은 <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
 
성은은 그동안 끊임없이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왔다. 서일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원래 에로배우 출신이다. 당시 '유리'란 가명으로 ‘자유학원’시리즈 등에 출연해 한때 성인물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성인물 데뷔…배우서 가수로
끊임없이 변신에 변신 거듭
 
2002년 MBC 아침드라마 <내 이름은 공주>에 단역으로 출연한 이후 일반 연기자로 전향했다. 2005년엔 ‘유혹’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2007년 ‘키스할거야’, 2010년 ‘너 하나만’ ‘사랑병’ ‘사랑하면 뭐해’ ‘뚜루두뚜’, 2013년 ‘바보처럼’ ‘시간이 흘러가도’ 등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로 활동해왔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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