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국내 첫 행정공간정보화연구소 개소
부경대, 국내 첫 행정공간정보화연구소 개소
  • 김해웅 기자
  • 승인 2015.07.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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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홍주 소장(가운데) 등 개소식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 사회2팀] 김해웅 기자 = 부경대학교 행정공간정보화연구소(소장 윤홍주‧공간정보시스템공학과 교수)가 1일, 환경해양관 6층 607호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연구소는 부경대 환경‧해양과학기술연구원 산하기관으로, 국내 최초로 행정정보와 공간정보를 융합한 국가정보화 및 전자정부 종합연구소다.

연구소는 빅데이터와 클라우드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공공데이터 사업을 비롯, 공간정보사업, 공공정보사업, 정보보안사업, 국가정보사업 등을 추진한다.
 

▲ 윤홍주 소장(맨 왼쪽) 등이 행정공간정보화연구소 개소를 축하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행정공간정보화 특성화대학원 설치 확대 △국가 행정공간정보화 정책 및 기술 개발 △행정공간정보화 산업 육성 전략 수립 △행정공간정보화 정책 및 기술교육 등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haewoong@ily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