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메르스, 왜 심각한가' 기획을 시작하며…
<긴급진단> '메르스, 왜 심각한가' 기획을 시작하며…
  • 편집자
  • 승인 2015.06.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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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메르스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일어나면 늘고, 일어나면 늘고, 감염자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사망자도 있어 가슴을 철렁이게 합니다.

국민들은 우왕좌왕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뾰족한 대책이 없는 모양입니다. 처음부터 그랬죠.

안일했던 정부는 뒤늦게 허둥지둥하는 꼴입니다. 뭘 해야 될지 모르나 봅니다. 정치권도 호들갑만 떨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도 서로 욕하기 바쁘네요.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결국 대통령이 나섰습니다. 너무 기대가 컸나요. 그만큼 실망도 큽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무능해도 이렇게들 무능할 수 없을 겁니다. 국민들은 정말 답답합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을까요. 이러다 정말 큰일 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일요시사>는 ‘메르스, 왜 심각한가’란 제목의 긴급진단을 기획했습니다. 이번 사태를 진단하고 탈출구를 모색합니다. <편집자주>

[글 싣는 순서]

1.변종 가능성 있다
2.정부가 키웠다
3.대책이 없다
4.음모론이 퍼진다
5.사스와는 다르다
6.괴담이 판친다
7.경제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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