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야당은 누가 구하지?
가난한 야당은 누가 구하지?
  • 글·구성 정치부/사진 나경식 기자
  • 승인 2015.06.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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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 때문에 벌금을 못 내는 사람들을 위한 기금 모임인 ‘장발장은행’이 지난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 100일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 염수정 추기경, 홍세화 장발장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 100일을 맞은 장발장은행은 가난한 국민들이 벌금을 내지 못해 교도소에 가는 안타까운 현실을 알리고, 벌금제 개혁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