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내한공연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내한공연
  • 김윤배 기자
  • 승인 2015.03.14 0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페터 침머만과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그리고 마렉 야노프스키

[일요시사 문화팀] 김윤배 기자 = 1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전통 독일 사운드가 울려 퍼졌다마렉 야노프스키의 지휘로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이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오베른서곡을 첫곡으로 연주했다


▲ 13일 지휘자 마렉 야노프스키의 지휘로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베른 서곡를 연주하고 있다.
▲ 13일 지휘자 마렉 야노프스키의 지휘가 베를린 방송교향악단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베른 서곡를 연주한 후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다음곡은 바이롤리니스트 프랑크 페터 침머만이 장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작품번호47을 연주해 관중들로부터 환호의 박수를 받았다.

▲ 13일 바리올리니스트 페터 침머만이 장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은 요하네스 브람스의 교향곡 2번 D장조 작품번호73을 연주해 정통독일 사운드를 들려 주었다.

▲ 13일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마렉 야노프스키의 지휘자와 모든 연주를 끝내고 환호하는 관중에서 인사하고 있다. 

이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을 찾은 관중들은 독일의 전통 사운드를 드려준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과 지휘자에게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creamphoto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