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섹시하게 돌아온 헬로비너스
<스타예감> 섹시하게 돌아온 헬로비너스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4.11.17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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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서 여자로 ‘비주얼 업’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나라-앨리스-라임-유영-서영-여름)가 섹시하게 돌아왔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새로운 음악과 새로운 비주얼로 무장한 새 싱글 ‘끈적끈적’을 발표했다. 지난 2년간 ‘차 마실래?’ ‘오늘 뭐해?’ ‘비너스’ 등의 곡을 통해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 받아왔던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을 통해 시크하고 당당한 이미지와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한 여성미를 동시에 표현했다.
 
‘끈적끈적’은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코끼리왕국의 합작으로 완성된 레트로 사운드의 힙합 곡이다. 세련된 멜로디와 반복되는 훅(Hook)을 통해 한 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을 가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녹아버린 캔디, 초콜릿 등에 비유한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최강 미모 걸그룹 1년 만에 컴백
팀 재정비 마치고 재도약 스타트
 
1년 여의 공백기를 거쳐 새롭게 컴백한 헬로비너스의 가장 큰 변화는 이번 앨범 활동부터 새로운 멤버 서영·여름이 합류했다는 것이다. 팀 재정비를 성공적으로 마친 헬로비너스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인 판타지오 뮤직의 치열한 선발 경쟁을 뚫고 헬로비너스에 합류한 두 사람은 주목할 만한 활약상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21세인 서영은 중·고등학교 재학 시절 성악을 전공한 수준급 가창력의 소유자로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보컬이다.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여름은 19세로, 판타지오의 신인 육성 프로그램인 ‘아이틴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됐다. 아이틴 1기였던 기존 멤버 유영의 뒤를 이어 헬로비너스에 합류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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