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줌인>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섹시 이태임
<스타줌인>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섹시 이태임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4.05.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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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 자태로 ‘남심 유혹’
 
[일요시사=연예팀] 박민우 기자 = ‘19금’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예고편과 스틸컷이 공개됐다. 단연 화제는 여배우 이태임이다.
 
지난 19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예고편엔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을 비롯해 영화의 주요 장면이 담겼다. 특히 주인공 이민기와 이태임의 과감하고 격정적인 베드신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이민기는 앞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이태임과의 베드신이 과거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에서 김혜수와의 베드신보다 수위가 한참 높다”고 말한 바 있다. 박성웅은 “이민기가 이 영화를 택한 것은 이태임과의 베드신 때문”이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태임은 스틸컷에서도 관능미가 넘치는 글래머한 명품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태임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섹시미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은 절정의 섹시미를 보여줘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황제를 위하여> 예고편·스틸컷 대방출
이민기와 과감하고 격정적 베드신 화제
관능미 넘치는 글래머 명품몸매 드러내
 
 
6월21일 개봉되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 최대 사채조직을 배경으로 밑바닥 인생을 사는 거친 두 남자의 삶을 다룬 액션 느와르 영화다. 촉망 받는 야구선수였지만 승부조작에 연루돼 모든 것을 잃은 이환(이민기)이 부산 최대 조직 대표 상하(박성웅)를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태임은 끝없는 욕망을 지닌 남자 이환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여사장 역을 맡았다. 상하가 이끄는 부산 최대의 사채조직 황제 캐피탈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비밀스러운 매력으로 이환의 마음을 뒤흔든다. 데뷔 이후 가장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는 이태임은 거부할 수 없는 섹시함을 보여주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올해 28세(1986년생)인 이태임은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추태후> <망설이지 마> <결혼해주세요> 등과 영화 <특수본> <응징자> 등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2009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pmw@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