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골프 황제’ 밤엔 ‘섹스 황제’
낮엔 ‘골프 황제’ 밤엔 ‘섹스 황제’
  • 최민이
  • 승인 2009.12.15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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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내연녀 등장

타이거 우즈의 불륜스캔들 파문이 좀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내연녀가 등장해 그의 외도 행각을 드러내고 있는 탓이다. 현재까지 우즈가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총 10여 명에 이른다. 초기엔 나이트클럽 호스티스 레이첼 우치텔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칵테일 웨이트리스인 제이미 그럽스, 라스베이거스 클럽 매니저인 칼리카 모킨 등 3명이 우즈의 내연녀로 거론됐다.

이후 영국의 타블로이드 <더 뉴스 오브 더 월드>를 통해 우즈의 집 인근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종업원 민디 로튼이 4번째 내연녀로 소개됐다. 이후 속옷모델인 제이미 정거스, 뉴욕에 거주하는 이혼녀 코리 리스트 등이 줄줄이 ‘우즈의 여인’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공개됐다. 뿐만 아니다. 미국의 폭스 뉴스는 전 포르노 스타인 홀리 샘프슨이 우즈의 불륜 상대였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가십사이트 데드스핀 닷컴은 변태적 성행위로 유명한 포르노 여배우 베로니카 시위크 대니얼스가 우즈와 수년간 관계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우즈가 시급 8달러의 웨이트리스와 외도를 했다’고 보도한 또 다른 식당 여종업원을 포함하면 지금까지 드러난 우즈의 내연녀는 10여 명이다. 물론 이들 모두가 실제 우즈와 관계를 맺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세기의 스캔들 주인공인 이 여인들은 하나같이 완벽한 몸매에 금발 또는 갈색 머리를 가지고 있는 평균 30세의 백인 여성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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