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S코리아 통폐합 위기 학교에 골프클럽 기증
MFS코리아 통폐합 위기 학교에 골프클럽 기증
  • 자료제공 : 월간골프
  • 승인 2014.02.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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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MFS 코리아(대표:전재홍, 이하 MFS골프)은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당림초등학교에서 골프 꿈나무의 배출을 염원하고 후원하기 위해 주니어 클럽과 연습용 클럽을 기증했다.
당림초등학교는 전교생 16명의 통폐합 위기에 있는 강원도 산촌의 작은 학교다. 그러나 당림초 교사들은 작은 산촌학교를 살리기 위한 희망만들기 교육활동으로 골프특성화 학교로 만들기 위해 골프연습장을 건립하고 방과 후 활동으로 골프수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나 도심과 많이 떨어진 학교에서 골프클럽을 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이런 어려움을 들은 전재홍 MFS골프 대표는 주니어용 클럽을 새로 제작하여 풀세트 등 1000만원 상당의 골프용품을 당림초에 전달했다. 당림초 어린이들은 일주일에 두 번 정기적으로 골프수업에 MFS골프채를 들고 수업에 임할 예정이다.
전 대표는 “강원도 인제에서 이보미 프로가 나온 것처럼 우리 당림초등학교에서도 강원도를 대표하는 대단한 선수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기증을 통해 앞으로 골프계를 이끌어 나갈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세계무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와 환경이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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