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 부자, 윤태영이 꼽았다는데…누구?
연예계 최고 부자, 윤태영이 꼽았다는데…누구?
  • 김해웅
  • 승인 2013.12.24 1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온라인팀] 연예계 최고 부자, 윤태영이 꼽았다는데…누구?

연예계 최고 부자 연예계 최고 부자

배우 윤태영이 원로배우 신영균을 연예계 최고 부자로 꼽았다.

윤태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연예계 최고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윤태영은 이서진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이 형이 왜이러나 싶었다. (서로)친하니깐 본인이 빠져나가기 위해서 나를 걸고 넘어진 것 같다. 이서진 씨나 나나 부모님의 모든 열정과 노력이 아들 때문에 변질될까봐 걱정하는 마음은 같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영균은 1928년 황해도 평산 출생으로 1960년 영화 <과부>로 데뷔한 이후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 등 30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1981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1996년부터 2004년까지 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처)


김해웅 기자 <haewoong@ilyosis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