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논란' 이혁재 해명, 들어보니…
'먹튀 논란' 이혁재 해명, 들어보니…
  • 김해웅
  • 승인 2013.12.20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이혁재 해명 (사진=뉴시스)


[일요시사=온라인팀] '먹튀 논란' 이혁재 해명, 들어보니…

이혁재 해명

이혁재 해명 "고소당한 건 사실 아냐"

개그맨 이혁재가 사무실 임대료를 내지 못해 피소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에 대해 전격 해명했다.

이혁재는 20일,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2000만 원 상당의 사무실 사용료가 밀린 것은 사실이지만 고소를 당한 것은 아니다. 해당 공공기관과 통화해본 결과 사실무근이라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갚지 못한 사용료를 돌려주기 위해 센터측과 꾸준히 논의를 해왔다. 센터 측이 사정을 이해해줘 강제 퇴거당하지 않았다. 2주 전 사무실을 완전히 비운 상태"라고 전했다.

이혁재는 또 "돈을 떼어먹고 도망을 갈 수는 없는 노릇 아니냐. 돈을 갚기 위한 계획을 센터 측에도 충실히 설명했다"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김해웅 기자 <haewoong@ilyosisa.co.kr>


인기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