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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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부
  • 승인 2013.11.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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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은 언제쯤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순방이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 박 대통령은 당초 올해 안에 독일을 순방하길 원했지만 현실적 여건상 이뤄지기 힘들게 됐다고. 박 대통령은 자신과 친분이 두터운 메르켈 총리가 재집권에 성공하자, 올해 안에 방독 할 뜻을 내비쳤음. 실무라인에서 유럽 순방 때 방독 계획을 추진했지만 일정상 영국, 프랑스, 벨기에만 다녀오는 것으로 결정. 방독은 빨라야 내년 중반 이후로 예상.

박…박…박…
새누리당 친박 세력이 친박, 탈박, 복박, 원박 등 친박을 표현하는 기존의 개념 규정이 무너지고 있다고. ‘주류 친박’과 ‘비주류 친박’으로 급속히 세력 재편이 이뤄질 조짐. 내년 황우여 대표를 대신할 ‘포스트 황’ 체제를 두고 분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원조 친박 세력 내부에서도 균열이 가시화되고 있어 박근혜정부의 집권 2년 차를 맞는 내년에 친박의 분화가 절정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