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7호> 백운비의 독자운세풀이
<제707호> 백운비의 독자운세풀이
  • 최민이
  • 승인 2009.07.28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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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래식 남·1981년 11월18일 묘시생

문> 동생도 결혼했는데 저는 여자가 없어요. 만나면 곧 헤어지게 되어 혹시 독신 운명인지요. 그리고 제과점을 시작했는데 불안하구요.

답> 형제라 하더라도 타고난 운명의 성분이 각자 다르므로 순서는 상관 없으나 자존심 문제입니다. 귀하는 독신운이 아닌 건 분명합니다. 금년 7월 이후 만나 내년에 성혼으로 이어져 새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쥐띠나 소띠 중에 있으며 처운이 좋아 미모를 겸비한 현모양처를 맞이 하게 됩니다. 급한 성격을 고치세요. 그리고 필요 외에 고집이 강해 손실이 많습니다. 성격은 운명 속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에 해당됩니다. 지금 시작한 제과점은 성공합니다. 2011년에 자리를 옮겨 확장하게 되어 성장의 폭이 매우 큽니다. 건강운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평소 지병이 더하고 다치게 되는 등 신변운이 나쁩니다. 음주운전은 물론 자가운전을 피하고 내년에 하세요.

송민하 여·1991년 1월27일 인시생

문> 공부도 하기 싫고 그저 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요. 심지어 저 자신이 싫어지고 무엇 때문에 사는 건지 답답해요. 저의 길을 알려주세요.

답> 모든 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2년 전 악운의 시작으로 갑자기 추락하고 있으며 잡념과 갈등으로 방황만 계속 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정신 방어와 환경이 변화이며 부모의 협조가 절대적입니다. 건강운이 함께 무너져 정신건강이 매우 나빠 이중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전문의의 도움이 우선이며 주거를 옮겨야 합니다. 변동운이 있어 변화를 갖이면 효과가 큽니다. 이미 학업이 중단되어 공부가 안 되고 있지만 검정고시로 완성을 짓고 대학운은 없으나 플라워디자인 또는 코디네이터 쪽에 인연으로 전문직에서 마음을 펴고 만족하게 됩니다. 내년 3월부터는 다시 운세가 환원되어 본래의 좋은 모습을 찾게 됩니다. 지금은 자신을 지키는 것에 주력하세요.

안동준 남·1968년 10월12일 축시생

문>15여 년 직장생활에서 고생을 감수하고 모아둔 돈을 주식으로 모두 잃었어요. 빚을 얻어 다시 재도전하면 회복할 수 있을지요.

답> 운명의 길이 아니면 걷지 말자는 말을 명심하세요. 귀하는 주식 등 일체의 투기성은 상극이며 평생 금기사항입니다. 다시 미련을 남기면 피해갈 수 없는 곤경에 빠집니다. 그리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방황하게 되어 결국 건강까지 잃게 됩니다. 귀하는 근면하고 성실하며 모든 능력을 갖춘 모범인입니다. 직장은 물론 주변의 인정도가 높고 값진 신용도 보장되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하세요. 지금까지의 덕망과 인적자원에 힘입어 재기는 충분합니다. 이제 불운과 악운은 거의 지나가고 10월부터는 회복단계로 접어듭니다. 직장은 내년까지 마감하고 2011년에 자영업으로 재기의 기회를 맞이 합니다. 기술투자를 바탕으로 성공길에 오릅니다.

황지영 여·1976년 6월29일 오시생

문> 친구와 동업으로 마사지실을 개업했으나 불안해요. 빚이 많아 이번에 실패하면 끝장이라는 생각에 불안하고 답답해요.

답> 다행히 실패는 면하나 경제적으로 충족진 못합니다. 직종의 선택은 성공직이나 동업이 맞지 않아 운명의 충돌을 피해가지 못하여 부서지고 무너지게 됩니다. 동업을 벗어나세요. 금년은 운세가 방어운이라 넘길 수 있으나 내년은 다릅니다. 내년 2~3월에 동업자에게 넘기고 혼자 독립하세요. 마사지, 피부미용(메이크업 포함) 등은 계속 좋은 인연이 되어 결국 크고 많은 성공을 만들어 줍니다. 견습과 수련을 아끼지 말고 실력과 능력을 키워가세요. 아직은 준비의 과정입니다. 주의할 것은 이성관계인데 지나친 관심과 지나친 유혹이 함께 어우러져 마치 시한 폭탄의 형국입니다. 지키세요. 운세가 기둥이 약하여 한 번 무너지면 구제 불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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