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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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부
  • 승인 2013.09.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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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vs 세무대
박근혜정부 출범 초기 성대 출신이 급부상하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인선 이후 서울대 출신이 주목. 국세청도 서울대 출신이 급부상. 간부진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출신은 국장급에서부터 부이사관, 서기관 등 국세청 본청 과장급 이상 요직에 상당수 포진. 전체로 따지면 2만여 세무공무원 중 3700여명이 세무대학 출신. 앞으로 서울대 출신과 세무대 출신간 자리경쟁이 치열할 전망.

독일행 언제?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행이 내년으로 연기될 전망이라고. 가장 큰 원인은 오는 9월 독일 총선에서 메르켈 총리의 연정세력이 과반수 이상 압승을 거두기 힘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연말까지 메르켈 총리가 정신이 없을 것이기 때문. 당초 9월 방문설이 제기됐지만 독일이 총선을 치르는 관계로 방문이 어려워졌고, 11월 영국 국빈방문 때 함께 가는 것도 논의됐지만 결국 제외됐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