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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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부
  • 승인 2013.08.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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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시즌 풍경
2013년 국회 국정감사가 한달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를 담당하는 대관팀이 바빠지고 있다고. 특히 정치권의 핵심 이슈로 떠오른 한수원과 경찰 대관팀이 정신없다고. 한수원은 ‘원전 비리’때문에, 경찰은 국가정보원의 ‘댓글 문제’와 관련 부실한 수사 결과발표를 담당했던 까닭에 올해의 최고 국감 포인트로 꼽힘. 지난해 ‘무늬만 국감’과는 분위기가 다르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

부산시장 후보는?
새누리 부산시장 후보로 비정치인이 부상. 당내 실세인 김무성 의원이 “새 사람이 돼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 현 허남식 부산시장도 내심 정치인 출신이 차기 시장을 맡는데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비정치인 출신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면서 지역정가에선 신정택 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유력한 대안세력으로 주목하는 분위기. 탁월한 스킨십과 갈등 조정 능력 등 만만찮은 경쟁력이 있다는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