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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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부
  • 승인 2013.08.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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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의 두문불출
모 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오너의 장남이 오래 대외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음. 그가 외부에 얼굴을 비춘 건 지난 2008년이 마지막. 이는 뜻하지 않은 사고 때문이라 함. 사고는 작년 말에 났는데, 외상으로 인한 후유증이 적지 않다는 게 그룹안팎의 전언. 일각에선 그룹 경영에도 지장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지만, 경영활동을 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짐.

있으나 마나
모 기업이 한 연예인을 문화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사외이사로 영입했지만 저조한 이사회 참석률 탓에 이사회 독립성 훼손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이 연예인은 신규 선임 이후 이사회가 10차례 열렸지만 6차례만 참석하는 등 이사회 참석률이 저조. 이마저도 선임 당일 이사회 참석이 포함돼 있어 실제 참석률은 더 떨어진다고. 참석률이 낮은 연예인은 거액의 보수만 챙길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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