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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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부
  • 승인 2013.06.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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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파문

검찰이 국내 유명 출판사 대표의 장남 A씨를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음. A씨는 지난해 경기도 오산 미군 공군기지 소속 주한미군 상병이 국제 택배를 이용해 밀반입한 대마초를 한국계 미국인 브로커로부터 건네받아 피운 혐의. A씨의 혐의는 지난달 구속된 현대가 3세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포착됐다고. 검찰은 이들 말고도 대마초를 함께 피운 이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확대.

공포의 인사고과

A사의 무리한 인사고과 제도가 논란. A사는 직급과 관계없이 인사고과에서 C를 받은 직원들에게는 6개월간 월급 12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고.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통 C평가를 받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시장이 침체기에 영업실적이 하향평준화되고 있음에도 절대적인 기준을 적용하는 바람에 C를 받는 직원이 늘고 있다고. C를 받으면 가차 없이 한 달에 120만원만 받기 때문에 내부 분위기가 흉흉하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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