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스타킹 굴욕, '거품' 막방서 '제대로 망가졌다?'
김지민 스타킹 굴욕, '거품' 막방서 '제대로 망가졌다?'
  • 김해웅
  • 승인 2013.06.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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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온라인팀] 김지민 스타킹 굴욕, '거품' 막방서 '제대로 망가졌다?'

김지민 스타킹 굴욕이 화제다.

지난 2일 KBS 2TV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 코너 마지막 방송에서 김지민이 스타킹 굴욕을 당했던 것.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는 수영모라면서 스타킹을 김지민의 머리에 씌웠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김지민이 비웃자, 화가 난 김영희가 김지민의 얼굴 전체로 스타킹을 씌우고 당겨서 굴욕을 안긴 것.

한편, 지난해 9월2일 첫 전파를 탔던 '거지의 품격'은 이날 마지막 방송으로 폐지됐다.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김해웅 기자 <haewo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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