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콤플렉스 고백 “광대뼈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늘…”
현아 콤플렉스 고백 “광대뼈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늘…”
  • 김해웅
  • 승인 2013.05.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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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온라인팀] 현아 콤플렉스 고백 “광대뼈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늘…”

현아 콤플렉스 고백 소식이 때아닌 화제다.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이날 현아는 술과 광대뼈, 목소리를 콤플렉스로 꼽았다. 현아는 “광대뼈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늘 사선으로 웃는다. 술을 잘 마시게 생겼는데, 사실 술을 잘 못 한다.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져서 멤버들이 많이 놀린다”고 고백했다.

이어 “목소리에 기품이 없고, 꼭 딱따구리 같다.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날 잘 못 알아보는데 말을 하면 목소리 때문에 바로 알아본다”고도 했다. (사진=뉴시스)

김해웅 기자 <haewo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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