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 “유주얼 서스펙트급 반전!”
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 “유주얼 서스펙트급 반전!”
  • 김해웅
  • 승인 2013.05.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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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 급반전

[일요시사=온라인팀] 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 “유주얼 서스펙트급 반전!”

'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가 밝혀져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4회에서는 일본의 상단을 이끄는 단주 자홍명(윤세아 분)이 춘화관 천수련(정혜영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홍명은 춘화관 행수 천수련의 오고무를 보고 "형편없다"며 조선말로 오고무를 지적하자 그런 자홍명의 모습을 본 조관웅(이성재)은 "혹시 조선인 아니냐"고 의심을 품었다.
 
이후 공개된 목욕신에서 자홍명은 등을 고스란히 드러냈는데, 특히 그녀의 등에 있는 문신과 손톱자국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자홍명의 문신은 윤서화(이연희 분)가 기생이 돼 등에 새긴 것과 동일하며 손톱자국은 구월령(최진혁 분)이 죽기 전에 남긴 것. 
 

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반전 최고다”, “유주얼 서스펙트급 반전!”, “윤세아가 이연희였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구가의 서> 화면 캡처)


김해웅 기자 <haewoong@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