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일러스트 "아주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네"
무한도전 일러스트 "아주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네"
  • 김해웅
  • 승인 2013.02.13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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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온라인팀] 무한도전 일러스트 "아주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네"

무한도전 일러스트가 화제다.

최근 아트 디자이너 주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재석과 하하, 노홍철의 일러스트를 공개했는데 공개한 무한도전 일러스트 속에는 무도 멤버들이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캐릭터들이 잘 녹여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먼저 평소 초록색을 좋아해 '메뚜기'로 불리고 있는 유재석은 주황색 망토를 두른 근육질의 메뚜기맨으로 변신시켰다. 도시를 배경으로 마치 슈퍼히어로가 된 양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메뚜기맨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다른 멤버인 하하는 무한도전 속 캐릭터인 하이브리드 샘이 솟아 리오레이비 모습을 하고 있는데, 사진 속에서 상의 단추를 얼어 젖히자, 근육 갑옷을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수다맨' 노홍철은 무도 '못친소 페스티벌' 주인공답게 F1이라고 적힌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벽 뒤로는 쟁쟁한 라이벌이었던 데프콘, 김제동, 조정치 등의 사진도 함께 걸려 있어 깨알같은 웃음을 안겨준다.

무한도전 일러스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아 있네 살아 있어”, “유재석, 메뚜기맨 멋있다”, “노홍철 멋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해웅 기자 <haewo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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