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루머
재계 루머
  • 경제부
  • 승인 2013.01.07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썰렁한 희망퇴직
경기침체에 따라 재계에 희망퇴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한 기업이 희망퇴직 때문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고. 연말마다 임직원들의 희망퇴직을 받아 온 이 회사는 선별 작업을 할 정도로 매번 신청자가 많았지만 올해는 아니라고. 예년과 같이 두둑한 위로금을 준비해 수백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몇명 되지 않았다고 함. 결국 신청기간을 연장하기로.

무기명 투서
성신여대에 무기명 투서가 뿌려져 시끄러운 가운데 한 대기업에서도 경영진을 비판하는 투서가 돌고 있다고. 투서엔 특정 경영인의 방만 경영, 횡령 의혹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짐. 회사 측은 자체 감사에 나섰고, 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닌 단순 음해성 루머에 불과하다고 일축. 회사는 투서에 거론된 경영인이 이번 인사에서 낙마하길 바라는 특정 세력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추정.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