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TV, ‘새로운 서비스 공개’ 폭풍 반응
LG U플러스 TV, ‘새로운 서비스 공개’ 폭풍 반응
  • 김창권
  • 승인 2012.11.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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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토너먼트 대회 펼쳐져

 

[일요시사=산업팀]LG유플러스가 20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서비스 ‘LG유플러스티비 G’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신도림 복합쇼핑공간 디큐브시티에는 ‘LG유플러스티비 G’ 출시 기념으로 LG유플러스티비 배 애니팡 토너먼트 대회가 펼쳐졌는데 즉석에서만 5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2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모여들었다.
 
이번 대회에는 게임 시 스마트폰 화면뿐만 아니라 대형화면에서도 함께 볼 수 있었는데, 이는 LG유플러스의 새로운 서비스 ‘LG유플러스티비 G’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유플러스티비 G란 LG유플러스의 IPTV(인터넷TV) 서비스와 구글TV 서비스를 묶은 새로운 스마트 IPTV다. 구글 검색은 물론 구글의 앱마켓 ‘플레이스토어’에서 자녀 교육과 게임 등 다양한 TV 전용 앱을 설치할 수 있고 유투브 동영상을 TV화면에서 HD 화질로 즐길 수도 있다. 또 세컨드 TV 서비스를 이용하면 동시에 최대 4대의 스마트 단말기로 다른 TV 채널도 시청할 수 있다.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 유플러스 폰toTV 기능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한 뒤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스티커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스마트폰 화면이 TV에서 구현되는 유플러스티비 G의 차별화 서비스 중 하나다.
 
애니팡 토너먼트의 개최사인 LG유플러스의 관계자는 “TV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려는 유플러스티비 G와 간단한 조작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애니팡이 잘 어울려 이번 대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조만간 2차 대회도 준비 중이니 애니팡 좀 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회 우승자에게는 유플러스티비G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최신 LED TV 및 홈씨어터 등의 경품이 지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겐 마우스 기능과 쿼티 자판이 적용된 유플러스티비G 리모콘 거치대가 증정됐다.


김창권 기자 <fiance1126@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