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아기방, 다채로운 아기매트로 꾸며
사랑스런 아기방, 다채로운 아기매트로 꾸며
  • 고준혁
  • 승인 2012.10.31 14: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고준혁 기자]아이의 방을 예쁘게, 안전하게, 스마트하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됐다.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비싼 금액을 들여 자꾸만 꾸며줘도 어쩐지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에 유아용 전문 놀이매트 브랜드인 유·아동용품 전문기업 베이비클럽의 ‘허니비매트’는 아이들의 놀이공간이자 친구가 되어주고자 탄생한 야심작으로 다채로운 색상과 두가지의 모양으로 무한 확장과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다.
또한 안전지향주의 베이비클럽에서 판매하는 제품답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허니비매트’는 무려 50여 가지의 특허출원 중인 제품이다.
고급 보육시설과 어린이집 등에서 주로 사용해왔던 고가의 ‘허니비매트’를 이제 베이비클럽과 골든베이비가 손을 잡아 제조·투자 및 납품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것이다.
층간소음방지와 어린이 보호에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허니비 베이직 매트 스퀘어라인은 진한 캔디컬러의 롤리팝세트, 사랑스러운 파스텔톤의 스위트세트, 심플하고 깔끔한 모던세트로 구성돼 있다.
베이비클럽의 ‘허니비매트’의 장점은 2가지 종류의 모양(스퀘어, 스툴)과 총 12가지 색상, 총 24가지로 구성할 수 있으며, 스퀘어의 경우 넉넉한 75cm의 사이즈로 지퍼형식으로 간단하게 연결해 무한한 확장 및 변형이 가능해 용도에 맞게 조립해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지퍼를 연결해 조립하는 간편한 방식으로 설계돼 다양한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동굴, 의자, 터널놀이, 자기만의 공간, 미니하우스, 베이비소파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설치물로 변한다는 것이다.
또한 4Piece 매트에 스툴매트를 추가해 범퍼매트로도 변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범퍼침대의 역할도 같이 하며 스툴매트의 추가로 더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다. 그 예로 모던 브릿지, 주니어침대, 베이비터널, 트윈소파, 스툴베드, 트윈 슬라이드 등의 더욱 신나고 실용적인 공간이 만들어진다.
특히 베이비 클럽의 ‘허니비매트’는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해, 0세의 영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여러 가지 색상으로 집안 인테리어에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있는 장점이 있다.
베이비 클럽의 관계자는 “‘허니비매트‘로 엄마가 안심하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안전한 잠자리에서부터 놀이문화 공간을 창출함과 동시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