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H 직원, 100억원대 사전 투기 의혹’에 쏠린 관심
[포토] ‘LH 직원, 100억원대 사전 투기 의혹’에 쏠린 관심
  • 박성원 기자
  • 승인 2021.03.02 1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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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민 변호사 겸 민변 민생경제위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린 'LH공사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 발표 및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기자회견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주택토지공사(LH) 직원들이 지난 24일 발표된 광명·시흥 신도시 지구 내 약 7000평의 토지를 사전에 매입한 의혹을 발표하고, 공직자윤리법 위반행위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 위해 열렸다.

일요시사=박성원 기자(ps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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