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0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30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1.01.11 09:36
  • 호수 1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권종인
남·1989년 2월23일 사시생

6년 전 사소한 문제로 전과 기록을 남기고 직장을 잃었습니다. 이후 사람들의 냉대로 완전히 갈 길을 잃었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길과 결혼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귀하는 불운한 와중에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너무 절망하지 마세요. 어차피 직장생활을 계속하지는 못할 운입니다. 우선 투자비용이 없는 세일즈업에 종사하세요. 기반을 닦는 데 충분합니다. 그것을 계기로 성공의 길이 트입니다. 건강식품이나 자동차 계통에 뜻을 두세요. 인연이 많아 성장 속도가 빠를 것입니다. 좋으면 2022년 후반에 결혼운이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경제적 기반을 닦는 데 주력하세요. 불운한 현실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황선옥
여·1995년 11월1일 오시생

1990년 2월 인시생 남자를 아주 많이 사랑했는데 이미 다른 여자의 남편이 됐습니다. 함께 죽을 각오로 찾아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제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귀하는 타고난 운세가 좋지 않습니다. 특히 남자복이 없어서 32세 전에는 가정을 이루지 못합니다. 만약 가정을 이룬다 해도 몇번이고 무너져 아픈 사연만 남게 됩니다. 앞으로 8년간 고통을 면할 수 없으며, 이성 문제에서 계속 난관에 부딪히게 됩니다. 상대를 찾아가더라도 귀하는 망신당하는 신세입니다. 운명은 거역할 수 없으며 순리에 따르면 극한 고비는 면하게 됩니다. 앞으로 8년간은 디자인이나 인테리어 계열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세요. 뜻을 굳히고 오로지 한 길로 전진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최선책입니다. 

 

장선용
남·1994년 5월19일 묘시생

동갑인 여성과 동거하던 중, 그녀가 갑자기 행방을 감췄습니다. 1994년 3월 오시생입니다. 제가 첫사랑이라고 고백했고 평생을 약속한 사이입니다.

두 사람은 타고난 운명을 벗어난 관계였습니다. 첫사랑이나 약속 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생의 연분이 아니라는 사실이 더 중요합니다. 귀하 자신이 잘 알겠지만 지금까지 불운하여 학업도 중도에 좌절됐었고, 뚜렷한 직업도 없는 하루살이에 불과한 인생이었습니다. 지금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결혼은 30세가 길년입니다. 29세까지의 만남은 서로에게 불행한 결과만 남기게 됩니다. 현재의 상대가 편하게 떠날 수 있도록 배려하세요. 스스로 떠난 것입니다. 귀하는 본가로 귀가해, 생산직이나 관리직 직장을 구하세요. 다음 달에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임수현
여·1988년 7월18일 유시생

저는 삶의 의욕을 잃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잃은 것 같은 좌절감 속에서 죽음만이 길인 것 같습니다. 막막한 저의 앞길을 알려주세요.

귀하의 비관은 초년의 운이 각박하고 나쁘기 때문인데, 성격에도 많은 결점이 있습니다. 내성적인 데다 무슨 일이든 혼자 해결하려 합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체면을 중시해 외로움은 계속되고 사회와는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건강운도 좋지 않고, 잡병이 유지돼 병의 유동이 심합니다. 그러나 2021년부터는 개선이 시작돼 고통에서 벗어납니다. 귀하는 머리가 명석하고 심성이 착해 사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를 선택해 관광 계열에 뜻을 두거나 디자인 계통에서 그래픽이나 인테리어에 뜻을 두면 성공합니다. 연분은 쥐띠나 범띠 중에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